일기장 왼쪽날개의 생활망상
게으르지만 어쨋든 길은 가잖아? 그 지루하고 한심한 기록들
2010-01-2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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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 두번째 강의를 끝내고 왔다.
머리 털나고 처음하는 대학강의를
그것도 바다건너 미국에서, 영어로 해야하는지라 무쟈게 쫄고 긴장했는데
내 생각에 내 영어 어휘력과 표현력으로 이정도 하면 작두 탄거다. -_-
내 생존의 비결은 근거없는 자신감인데
원래 근거도 없는데 자신감도 없으면 그건 최악의 상황인거야.
근거는 원래 없는건데 이정도 생각이들면, 최소 살아는 남는거다.
역시 사랑과 예술과 구라는 국경과 언어를 초월하는거다.
통장 잔고 1불 13센트와 집안에 흩어진 동전으로 보름 넘게 버티고 있다.
담배만 화적질해 급조달하고 나머지는 안쓰고 버티기 모드 중.
이틀 후면 월급 들어온다. 아싸.
머리 털나고 처음하는 대학강의를
그것도 바다건너 미국에서, 영어로 해야하는지라 무쟈게 쫄고 긴장했는데
내 생각에 내 영어 어휘력과 표현력으로 이정도 하면 작두 탄거다. -_-
내 생존의 비결은 근거없는 자신감인데
원래 근거도 없는데 자신감도 없으면 그건 최악의 상황인거야.
근거는 원래 없는건데 이정도 생각이들면, 최소 살아는 남는거다.
역시 사랑과 예술과 구라는 국경과 언어를 초월하는거다.
통장 잔고 1불 13센트와 집안에 흩어진 동전으로 보름 넘게 버티고 있다.
담배만 화적질해 급조달하고 나머지는 안쓰고 버티기 모드 중.
이틀 후면 월급 들어온다.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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